[자유일보 : 2023-02-19] 박상덕 수석월성1호기 재판은 탈원전세력 단죄 전초전
월성1호기 경제성 평가 조작 사건 공판이 12차까지 진행됐다. 최근 변호인의 발언을 살펴보면 ‘국민의 안전을 지키려 했다’ ‘고리1호기도 그렇게 폐쇄됐다’는 등 이런저런 거짓 사유를 말하며 위법성이 없다고 주장...
_more조회수 : 2390
[아시아타임즈 : 2023-01-31] 박상덕 수석말로만 안전을 강조하는 탈원전 세력
지난 26일 국회에서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련 공청회가 있었다. 이 자리에서 여당과 야당이 각각 추천한 네 사람이 의견을 진술했다. 그런데 야당 추천 탈원전 추종자들은 평소에 국민의 안전이 제일 중요하다고 주...
_more조회수 : 2400
[자유일보 : 2023-01-18] 박상덕 수석탈원전 운동원들, 고리2호기 계속운전 반대 명분 없다
고리2호기 계속운전 관련 방사선환경영향평가 주민 공청회가 작년 연말 우여곡절 끝에 마무리됐다. 기술적인 안전성에서는 문제가 없었고 탈원전 운동원들의 억지 주장이 가장 큰 걸림돌이었다.
[지구와에너지 : 2023-01-08] 이종호 위원사용후핵연료 처분장 3대원칙 : 투명·소통·책임
산업혁명 이후 지속되온 지구 온도의 상승은 화석연료 사용증가가 지구 온난화의 원인이라는 것을 이제 더 이상 부정하기 어렵게 하고 있다. 결국 지구 온실가스 배출을 줄여 지구온도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2015년...
_more조회수 : 3622
[아시아타임즈 : 2022-12-29] 박상덕 수석탈원전 인적 적폐 청산은 언제?
새 정부 탄생의 일등공신 중 하나는 탈원전 폐기였고 윤 정부는 국정과제에 탈원전 폐기를 담아 에너지 정책을 만들었다. 이에 따라 전력수급기본계획에 원자력을 30%대로 증가시키는 계획을 넣었고 신한울 3, 4호기...
_more조회수 : 3508
[한국원자력학회 : 2022-12-27] 박석빈 위원원자력에 대한 소고
우리나라에서 요즈음 같이 원자력에 대한 찬반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된 적은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논의의 핵심은 아래 질의와 같은 원자력의 필요성에 대한 찬반이라고 생각됩니다;
[전기신문 : 2022-12-26] 노동석불가피한 전기요금 인상
내년도 한전채 발행을 위한 한국전력공사법(한전법) 개정안이 한 차례 부결된 후 재차 국회 상임위를 통과했다. 이번에는 본회의 통과가 확실시 되지만 이미 닥친 에너지위기에 대응하는 정치권의 움직임은 한가롭다...
_more조회수 : 3447
[자유일보 : 2022-12-21] 박상덕 수석원전 관련, 사사건건 틀린 말만 하는 민주당
민주당은 12월 13일 국회에서 원전안전검증대책단 출범식을 가졌다. 문 대통령이 우리 원전은 40년간 사고 없는 신의 축복이라고 했는데, 불경스럽게도 그 말을 부인하며 안전검증단을 들고 나왔다.
[아시아타임즈 : 2022-12-05] 박상덕 수석원자력 수소 산업의 최적지 '울진'
탄소중립이 인류의 화두가 됐다. 기후 위기가 인류의 생존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탄소중립을 이루려면 원자력, 재생에너지, 수소와 같은 무탄소 에너지원으로 전환하고 소비 절약도 추진해야 한다.
[아시아타임즈 : 2022-11-29] 박상덕 수석석유왕 록펠러의 굴레에 묶여있는 원자력
지난 문재인 정권 때 가스 산업을 확장하기 위해 탈원전을 추진했다는 주장이 있다. 실제로 문 정권에서 재생에너지의 보급이라는 명목하에 가스발전이 확대된 것은 사실이다.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에너지 위기의...
_more조회수 : 3732
[자유일보 : 2022-11-29] 박상덕 수석자기모순 이재명, SMR개발 대선공약 잊었나
이재명 대표의 말은 신빙성이 없다. 상황에 따라 이 말과 저 말을 늘어놓는다. 대표적으로 ‘내가 존경한다고 했더니 정말 그런 줄 알더라’라고 자신이 한 말을 뒤집고는 부끄러워하지도 않았다.
[자유일보 : 2022-11-27] 박상덕 수석원자력 비중 높은 국가가 탄소 배출량 적다
재생에너지의 확대 보급은 필요하다. 다만 재생에너지에 대한 환상은 버려야 한다. 일반인 중에는 재생에너지가 항상 전력을 공급한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태양광 경우 15% 정도의 시간 즉, 4시간 정도만 전...
_more조회수 : 3974
[아시아타임즈 : 2022-11-01] 박상덕 수석원자력 신산업
탈원전 세력이 주장하고 있는 가짜뉴스는 크게 보면 2가지로 요약된다. 원자력이 위험하다는 망언과 구식 기술이라는 허구다. 그들은 원자력이 위험하면서 재래식이라는 느낌을 국민에게 전달해 원자력 산업을 와해...
_more조회수 : 3531
[조선일보 : 2022-10-31] 이종호 위원한국의 원전 기술, 美 원전社 지식재산권 침해 아니다
지난 21일 미국 웨스팅하우스사가 컬럼비아 연방지방법원에 한전 등 우리나라 원자력 업체를 상대로 지식재산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웨스팅하우스는 “한국형 원전 APR1400에 자사의 지식재산권이 포함되어 있으므...
_more조회수 : 4707
[에너지경제 : 2022-10-12] 노동석위원공급원가와 거꾸로 된 용도별 전기요금
산업부 장관과 국무총리가 잇달아 전기요금 인상을 시사한 후 한전은 ’합리적인 에너지소비를 위한 전기요금 조정 시행‘을 발표했다. 전기요금 인상은 불가피해 보인다. 하지만 용도별 전기요금의 조정 방향은 이상...
_more조회수 : 4343
주소 : 08826 서울시 관악구 관악로 1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36동 411호 / TEL: 02-880-7231
COPYRIGHTⓒ SNEPC All Rights Reserved.
본 홈페이지에서는 이메일 주소가 자동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하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