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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바로알기
핵융합이 아직 상용화 못하는 진짜 이유 , 인공태양보다 더 어려운 기술
DATE 2026.06.10 HIT1623
핵융합 발전은 흔히 “인공태양”이라고 불립니다.
하지만 진짜 어려운 문제는 따로 있습니다.

바로 연료인 ‘삼중수소’입니다.
삼중수소는 자연계에 거의 존재하지 않고, 계속 새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핵융합로 내부에는
중성자와 리튬 반응으로 삼중수소를 생산하는
‘증식블랑켓(Breeding Blanket)’ 기술이 들어갑니다.

즉 핵융합 발전소는
전기를 만드는 동시에
다음 연료까지 스스로 생산해야 합니다.

현재 대한민국도 ITER 국제핵융합실험로 프로젝트를 통해
이 핵심 기술 개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핵융합 #ITER #삼중수소 #증식블랑켓 #원자력 #에너지 #과학 #SMR #플라즈마 #미래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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